Stanford Academy Transfer Application Consulting Results (2010-2014)
신OO (NYU) - Columbia/Cornell 합격
최OO (SAIC) - Washington University (St. Louis) 합격
송OO (Univ. of Illinois, UIUC) - Emory 합격
김OO (Syracuse) - Columbia 합격
이OO (Univ. of Wisconsin) - Brown 합격
이OO (UCSD) - Cornell 합격
장OO (Univ. of Wisconsin) - Emory 합격
김OO (국내 지방 대학교) - University of Texas (Austin) 합격
이OO (국내 대학교) - UPenn 합격
신OO (국내 대학교) - Brandeis 합격
김OO (Univ. of Wisconsin) - Emory 합격
김OO (Rutgers University) - Vanderbilt/Georgetown 합격
나OO (Northeastern University) - Michigan/USC 합격
최OO (Univ. of Massachusetts) - Emory 합격
Transfer Application Testimonials
신선호 (Columbia Transfer 합격)
스탠포드 아카데미 컨설팅을 받으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에세이 작성 전에 갖는 데이비드 선생님과의 브레인스토밍 작업이었습니다. 저는 그때까지 제가 무엇을 대학에서 전공하고 싶은지 또 관심이 있는 학문이 있더라 하더라도 그러한 막연한 생각들을 어떤 식으로 에세이에 써야 될지 정말 막막했습니다. 하지만 선생님과 편안한 분위기에서 자연스럽게 제가 관심이 있는 학문, 전공에 대해서 토론을 하면서 제 진로, 미래 문제를 좀더 구체적이고 효과적으로 에세이에 풀어 쓸 수 있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제가 초안을 작성한 에세이를 보시고 제가 미처 생각지도 못한 점들을 데이비드 선생님께서 계속해서 알려주셔서 에세이 교정 시 정말 도움이 됐습니다. 또한 제가 여러 학교들을 준비했음에도 불구하고 스탠포드 아카데미의 체계적인 컨설팅 시스템 덕분에 시간에 쫓기지 않고 여유 있게 모든 학교를 준비할 수 있었고 결과도 만족스러웠습니다. 그 다음으로, 대학원서를 전체적으로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엑스트라 활동설명과 시간, 이력서 등은 학생들이 원서작성시 소홀히 할 수 있는 부분이지만 스탠포드 아카데미에서는 세세한 활동 시간 수까지 현실적인 부분에서 신경을 써주셔서 놀랬습니다. 마지막으로, 데이비드 선생님의 중요한 내용만을 간결하게 부각시켜주시는 에세이 첨삭과 원서 submit전의 꼼꼼한 원서 체크와 교정은 스탠포드 아카데미를 다른 일반 컨설팅 학원과는 차별화시키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에게 정말 좋은 결과를 가져다 준 스탠포드 아카데미와 수고해주신 모든 선생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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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식 (Georgetown Transfer 합격)
주립대학교에 재학하면서 고등학교 때 꿈꾸던 대학 생활을 하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이 컸었습니다. 주립대학교 만의 장점도 저의 전공만의 대한 장점도 있지만, 저에게는 맞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마음 어디에선가는 편입을 하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은 있었지만 구체적인 계획 없이 2년이 흘러갔습니다. 그렇게 시간은 흘러 군 입대를 하게 되었고, 그로부터 또 2년이 흘러 저는 전과는 확연히 다른 위치에서 행복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제대를 해서 '군필자'가 됐고 제가 원하는 대학교들로부터 합격 통지를 받았습니다. 이렇게 꿈에 한 걸음 가까워진 저는 후기를 쓰는 이 순간 자체가 너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군 복무를 하면서 저는 틈틈히 책을 읽으면서, 그리고 앞으로 내 삶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보면서 ‘편입'을 구체적으로 계획하게 되었습니다. 3학년으로 까지만 편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번이 저에게는 마지막 기회였고 이번에 도전을 하지 못하면 후회할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편입 원서 제출 마감일은 제 전역 일보다 빨랐고, 하루 최대 2시간이라는 인터넷 사용 제한은 저에게 큰 걱정이자 걸림돌이었습니다.
고등학교 때 대학 입학 원서를 혼자 준비한 저였기에, 유학원의 도움을 받는 것이 어떤 것인지 잘 몰랐었습니다. 하지만 복무 중이 었던 저에게 혼자서는 무리일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휴가를 나와서 스탠포드 아카데미를 찾았습니다. 첫 미팅 중, David원장님과 상담을 하면서 저는 원장님과 꼭 같이 작업을 해야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긴 시간 동안 저와 상담을 하시면서, 저에 대해서 꼼꼼히 체크하시고 필기하셨습니다. 저의 현 상태를 객관적으로 파악해주시고, 편입 및 미국 대학교에 대한 방대한 정보를 공유해 주셨습니다. 미국 대학 입시를 준비해보시면 아시겠지만, 미국 대학은 학교마다 그리고 전공마다, 수준과 장단점 그리고 분위기가 너무 확연히 다릅니다. 저도 그 점을 고등학교 때 확실히 분별하지 못해 저와 다른 스타일에 대학과 전공으로 진학을 하고 아쉬워 한 케이스입니다. 이번에는 확실히 파악하고 싶었지만, 군인으로서 학교를 방문하는 것은 불가능 했고 각 학교 학생들과 이야기해보기도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오랫동안 컨설팅 해오신 원장님과 이야기하는 걸로 저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고 지원할 대학교 리스트를 짤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휴가 복귀를 해서는 꾸준하게 이메일과 전화로 연락을 했습니다. 또한 학교 별로 요구하는 에세이와 제출 서류도 체계적으로 정말 꼼꼼하게 챙겨주셨습니다. 그런 꼼꼼한 관리가 있었기에 저는 부대에서 하루 2시간 인터넷 이용 시간을 최대한으로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원장님은 정말 훌륭한 경청자이십니다. 저의 스토리의 요점을 훌륭하게 파악해주셨고 제가 지금까지 해왔던 일을 같이 되돌아 보면서 그 의미와 저에 끼친 영향을 같이 파악해볼 수 있었던 시간은 원서작업을 하는데 엄청난 도움이 되었습니다. 사실 원서 작업뿐만 아니라, 제가 왜 이일을 하고 싶은지, 앞으로 이 일을 하기위해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 까지도 컨설팅을 해주셨습니다. 그런 컨설팅은 오직 오랜 경험과 능력이 있으신 원장님만이 해줄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저는 휴가기간 동안 원장님과 지속적인 상담을 통해 '나'를 정리해 보고 그 것을 바탕으로 원서 작업을 진행 할 수 있었습니다.
편입은 일학년 입시와는 확실히 차이가 있습니다. 일단, 변수가 너무 많고 대학교 마다 편입이 가능한 수가 매년 바뀌기 때문입니다. 또한 뽑을 수 있는 인원은 매우 한정적인데 매년 수천명의 학생이 편입을 희망한다고 합니다 (이번에 합격한 Georgetown 같은 경우, 2000명이상의 지원자가 150개의 자리를 위해 지원했다고 합니다). 지원자들의 “스펙"도 크게 다를리 없는 그 수천명 중에서 눈에 뛸려면, 자신을 차별화 시켜 어필 할 수 있는 부분이 필요한데, 그 부분을 가장 잘 도와줄 수 있는 곳이 스탠포드 아카데미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스탠포드 아카데미는 다른 곳과는 차원이 다른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일단 오랜 기간동안 수많은 학생들과 작업을 해오신 경험은, 다른 어떤 사람들이 도와주는 것보다 뛰어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어떤 에세이가 좋은 에세이인지, 어떤식으로 씌여야 차별화가 되는지 등의 정보를 오랜 경험을 통해서 아시는 원장님은 저의 에세이와 저의 개성을 극대화시켜 두드러지게 하셨습다. 저 스스로를 대통령이라고 말할 수는 없겟지만, 저는 원장님을 훌륭한 대통령 연설문 작성자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능력있는' 분과 작업을 하면서, 저는 군복무 중이었지만 대학교 편입 원서를 성공적으로 지원할 수 있었고 제가 가고 싶었던 대학교 여러 곳에 합격하여 행복한 고민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물론 이제 앞으로가 중요할 것입니다. 저에게 100퍼센트 맞는 대학 또한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저의 꿈을 이루기 위해 한걸음 나아가 저는 너무 기쁩니다. 그리고 이런 기회를 확실하게 잡아준 스탠포드 아카데미에 감사의 표현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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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열 (Emory Transfer 합격)
1년간 대학생활을 한 후 한국으로 돌아와 군대에 입대하였다. 군대에서 부모님과 통화 중 우연히 ‘학교 편입’ 얘기가 나왔고 다음 휴가 때 학원에 상담을 위해 가보기로 했다. 사실 입대 전 꼭 편입을 하고 싶었던 나였지만, 군생활을 하면서 육체적으로 신체적으로 너무 지쳐가면서 편입에 대한 관심이 매우 적어졌다.
부대에서 틈틈히 시간을 내면서 알아보며 느꼈지만 현실성이 없는 정보를 제공한 학원들도 보았고 수강생 모집에만 전념하는 유학원도 보았다. 그 무렵, Stanford Academy 와 David 선생님을 만나게 되었다. David 선생님은 대학 편입에 있어서 준비방법과 계획, 그리고 대학 진로에 관련된 계획을 동시에 체계적으로 제시해주셨다. 그리고 무엇보다 편입에서 내가 얻을 수 있는 비전을 보여주셨기에 나는 다시 편입에 도전할 수 있는 용기가 생겼다고 믿는다
무엇보다 Stanford Academy만이 가지고 있는 장점은 바로 내가 가지고 있는 숨은 장점과 잠재력을 찾아서 원서에 담아준다. 고등학교 때 나와 내 주변인들의 경험을 토대로 보면 대부분의 어학원들은 에세이를 쓸 때 내가 목표로 삼는 학교에 대한 조사부터 시작하여, 그 학교에 내 자신을 맞추고 바꿈으로써 끝이 난다. 하지만 Stanford에서는 선생님과 그리고 내가 내 자신을 100% 알고 찾아가는 작업부터 시작한다. 유쾌하고 부드러운 분위기 속에서 나도 모르던 내 자신의 장점과 사실을 발견할 때 나는 매우 놀랐다. 그리고 그 많은 나의 장점과 개성을 에세이에 표현할 수 있다는 생각에 한시라도 빨리 작성하고 싶었다. 이러한 기초 작업이 있었기에 나만의 색깔이 드러나는 에세이를 쓸 수 있었다고 본다.
또한 나의 리더십과 다양한 활동들을 잘 보여줄 수 있도록 전략적인 Resume 작성을 많이 도와주셨다. 그 외에도 많은 작업이 필요했는데, 그 때 그 때 생기는 질문을 경청해 주시는 선생님이 24/7 계셨다. 내가 군대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인 컨설팅’을 통해 아무런 답답함 없이 준비를 할 수 있었던 것도 바로 Stanford만이 가지고 있는 유일한 장점이기도 하다.
군대라는 곳에서 감히 내가 편입에 대한 꿈을 다시 키우고 도전을 할 수 있게끔 도와준 것은 바로 Stanford Academy가 아닐까 확신한다. 그래서 나는 진심으로 많은 학생 여러분들이 꼭 David 선생님과 Stanford Academy를 통해 꿈을 이루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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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현 (Wake Forest/Brandeis Transfer 합격)
입시 과정에서 아무런 도움 없이 큰 결정을 내리는 것은 쉽지 않다. 일단 학생들은 정보가 부족하고, 순간적인 감정에 휩쓸려서 인생의 첫 단추를 잘 못 꿰는 실수를 하기가 쉽기 때문이다. 이러한 수험생을 이성적으로 잘 조절해줄 조언자가 필요하다. 또한 자신을 객관적으로 봐주고 나의 장, 단점을 분석하여서 자신의 personal strength가 드러나는 에세이를 쓸 수 있도록 도와줄 사람이 필요하다. 그런 점에서 나에게 스탠포드 아카데미는 최상의 선택이었다.
스탠포드 아카데미에 오기 전 나는 처참한 실패를 겪었었다. 스탠포드 아카데미를 알기 전에 나는 다른 곳에 컨설팅을 했었다. 그렇지만 이곳에서 에세이 소재를 택하는 과정에서부터 삐걱삐걱하여서 결국 시간에 쫓겨 만족하지 못하는 에세이를 내게 되었고, 당연히 탈락의 고배를 맛보게 되었다. 에세이에 나의 personal strength가 제대로 나타나지 못했기 때문이다. 자기 자신은 본인에게 워낙 익숙하기에 자신의 장, 단점을 객관적으로 보기가 힘들다. 정작 자기의 가장 큰 장점은 다른 데에 있는데 그것을 보지 못하고 별 시 덥지 않은 주제로 에세이를 쓸 위험이 크다. 실제로 내가 전에 그랬었다. 그렇지만 스탠포드 아카데미에서는 원장님과 여러 이야기를 나누며, 나의 장점을 가장 잘 나타내주는 이야기를 고르는데 큰 노력을 기울였기에 만족스러웠다. 이러한 기초가 튼튼하지 않다면 그 다음에 아무리 노력을 한다고 해도 모래 위에 지은 집밖에 되지 않을 것이다.
또한 잘 쓴 에세이란 무엇보다도 진정성이 드러나야 한다. 그런데 전에 쓴 에세이에 나의 본 모습이 아니라, 남이 원하는 억지로 꾸민듯한 모습만이 있었다. 단순히 이렇게 남이 원하는 모습을 쓴 에세이는 가짜티가 나고, 나 자신도 맘에 들지 않았다. 내가 나를 자신만만하게 남에게 소개할 수 있어야 하는데, 그 에세이에는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있었기 때문이다. 나 자신도 맘에 들지 않는 에세이를 어떤 다른 사람이 맘에 들어 하겠는가? 물론 에세이는 장점을 보여주는 자리이다. 그렇지만 그것이 나의 장점이어야지, 거짓말로 꾸며낸 장점이어서는 안 된다. 스탠포드 아카데미에서는 이러한 점을 충분히 이해하고, 나의 모습을 120% 이끌어내 주었다.
이러한 과정으로 나는 내 맘에 쏙 드는 에세이를 쓸 수 있었고, 내가 자신 있게 써낸 나의 이야기이기에 나의 매력을 admission committee에 과감 없이 보여줄 수 있었다고 믿는다. 그리고 이러한 노력이 통하여서 합격을 거머쥐었다.